[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수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지의 다락방' 놀러오세요. 우리끼리 소소하게"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포스터를 게재했다.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수지는 첫 번째 팬미팅 '수지의 다락방'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한지 6년여 만이다. 수지는 이날 180여 명의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수지는 최근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과 함께 절절한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OST도 직접 불러 가창력을 함께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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