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기가요
사진: 인기가요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발랄한 이미지를 버리고 섹시미로 새롭게 돌아온 인기 걸그룹인 달샤벳이 월요병을 타파해줄 신곡 ‘금토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9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제 883회에서는 인기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금토일’을 선보이면서 명품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달샤벳은 고혹적인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물씬 풍기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팬들의 눈을 뗄수 없게 만든 것.

한편, 발랄하면서도 요염한 다채로운 매력의 ‘달샤벳’은 바쁜 일상을 보내며 주말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금토일’을 열창했으며, 신곡 '금토일'은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모든 것을 잊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상을 보내면서, '금토일'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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