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가수 에릭남, 그룹 비투비 창섭, 배우 박세영이 새로운 ‘정글 에이스’를 예고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234회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배우 이천희, 류승수, 박세영, 줄리엔강, 그룹 비투비 창섭, 가수 에릭남의 몽골 ‘타이가 숲’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새로운 병만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병만은 에릭남, 박세영에 “방송에서 봤을 때 얌전한 이미지라 정글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앞서 에릭남은 인터뷰를 통해 ‘정글 최적화 인물’임을 밝혔다.

에릭남은 “자연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다녔다. 과테말라, 파나마, 케냐, 볼리비아 등으로 봉사활동을 다니기도 했다”고 말하며 ‘정글’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창섭은 “스케이트 보드 ,복싱 등 격한 운동을 좋아한다. 정글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배우 박세영 역시 “평소 얌전한 이미지가 있지만 활동적인 것을 좋아한다”며 정글 생존의 자신감을 드러내며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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