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신곡 ‘세단어’ 무대를 꾸몄다.
젝스키스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E1 LPG 콘서트 시즌2, Cheer UP! 오카 패밀리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젝스키스는 ‘컴백’ ‘폼생폼사’ 무대를 꾸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은지원은 “어제(7일) 정식으로 컴백을 했다. 16년 만에 컴백을 했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릴 것 약속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재덕은 객석을 채운 팬들을 보며 ”젝스키스 콘서트가 생각난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로드파이터’와 ‘커플’을 부른 젝스키스는 “앵콜”을 외친 팬들의 성화에 다시 무대 위에 등장, 지난 7일 발표한 신곡 ‘세단어’를 공개했다.
한편 오카 패밀리 콘서트에는 젝스키스 이외에도 김연아, 그룹 아이오아이, 김현정, 박남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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