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56)이 샤를리즈 테론과 결별 이후 새 여친을 찾았다. 32세 연하의 배우 레일라 조지(24)가 그 주인공이다.
10월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레일라 조지와 열애 중이다. 레일라 조지는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딸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일 하와이에서 달콤한 키스를 하는 등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으며, 여기에는 숀 펜의 아들도 동행했다.
이 외신은 "숀 펜은 그녀의 아버지보다 1세 어리며, 엄마와 동갑이다"고 나이 차를 설명했다.
한편 숀 펜은 지난 6월 샤를리즈 테론과 약혼까지 했으나 결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수많은 행사에 등장하며 애정을 과시했으나 성격차를 이유로 헤어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