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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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2NE1 출신의 솔로 가수 민지가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민지는 8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6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한다. 시구를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민지는 “처음이라 엄청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기도 한다. 경기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9년 16세 어린 나이에 데뷔해 뛰어난 춤실력과 다재다능한 끼로 단번에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민지는 현재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 신곡 작업과 콘셉트 회의 등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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