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Mnet의 모바일 채널 ‘M2(엠투)’가 10월, 새로운 콘텐츠로 시청자를 찾는다. ‘M2’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Mnet의 모바일 채널.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 3월 론칭,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스낵 콘텐츠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M2’ 제작진은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서 모바일 채널로서 ‘M2’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더욱 순발력 있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대폭 선보인다. 먼저 오는 17일 네이버TV캐스트(http://tvcast.naver.com/cjenm.M2/playlists) 및 엠투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mnetMPD), 엠투 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2ndmnet/) 등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남성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를 공개한다.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Mnet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멀티플랫폼형 컨텐츠다. '모바일 콘텐츠'와 '방송 리얼리티 프로그램' 두 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갓세븐 7명의 멤버들이 각자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색깔이 느껴지는 콘텐츠는 물론, 친근한 일상의 모습,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 남자답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갓세븐의 매력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앞서 오는 11일에는 네이버 V앱을 통해 갓세븐 멤버들이 직접 소개하는 ‘갓세븐의 하드캐리’ 0화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 18일에는 ‘갓세븐의 하드캐리’ TV판 제 1화를 Mnet과 네이버 V앱에서 동시 방송한다. 특히, TV판에서는 M2에서 볼 수 없는 풍성한 장면들을 만날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갓세븐의 하드캐리' TV판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총 10주 동안 Mnet과 네이버 V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M2’는 자가용 조수석에 앉아 아티스트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여친 또는 남친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드’라이브’를 비롯해 아티스트가 자신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아티스트가 특별한 컨셉트를 정해 노래를 부르는 ‘컨셉 라이브’,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아이돌의 무대를 카메라로 직접 찍어 편집 없이 풀로 공개하는 ‘MPD 직캠’, 아티스트가 자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직접 휴대폰으로 촬영한 ‘셀피뮤비’등 모바일 채널에 친화적인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M2' 제작진은 “‘갓세븐의 하드캐리’를 필두로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향후에는 전 세계인이 모바일로 M2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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