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넌 도허티 인스타그램
섀넌 도허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암 투병 중인 섀넌 도허티가 투병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섀넌 도허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섀넌 도허티는 삭발한 모습을 공개하며 "침대에 누운 채 병이 낫길 기다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운동을 통해 혈액에 흐르는 독소를 빼내기 위해 노력중이다. 반드시 이 병을 이겨낼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섀넌 도허티는 이와함께 댄스 연습 중인 영상을 공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1990년대 인기 TV 시리즈 '베벌리힐스 아이들'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도허티는 지난해 8월 소속사와 소송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유방암 진단 사실이 알려졌다.

또 지난 7월 섀넌 도허티는 암투병 중인 삭발 근황을 공개, 팬들로부터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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