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예능을 섭렵하고 있는 이선빈이 나혼자 산다에 떴다.

매주 금요일 11시 10분에 방영하는 MBC '나혼자 산다' 177회에서 떠오르는 예능 대세 이선빈이 출격해 20대 싱글라이프를 공개한다.

지난 7일 예고편에서는 배구여제 김연경에 이어 떠오르는 예능 대세 이선빈이 무지개 라이프 바톤을 이어받는 모습이 나왔다. 그녀는 아침에 노래를 흥얼거리며 홍시로 붓기를 빼며 하루를 알렸다. 이어 윌슨을 올라 타는 모습과 더불어 애완견과 함께 춤을 추며 주체할 수 없는 흥을 표출했다. 또한 이선빈은 "나는 머리카락으로 춤을 추는 것 같아"라고 말하며 춤 연습을 이어갔다. 이후 저녁 식사를 맞이하며 "고기 위주로"라고 운을떼고 먹방을 선사해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이시언이 나와 대청소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예고편에서 그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어내며 청소에 돌입했다. 곧이어 이시언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망했어, 지금"이라고 외치며 망연자실하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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