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무한도전' 팀이 무도리를 찾아 나선다.
10월 8일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도리를 찾습니다- 이름 : 무도리/나이 : 생후 125개월 (06년 개띠)/특징 : 물음표 모양으로 생겼으며, 귀소본능이 있음./매번 특집에 맞춰 변신하는 패션의 귀재./좌우명 : 똑같은 스타일링은 거부한다!"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팀이 500회 특집 무도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스트 버스터즈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멤버들은 무도리를 찾기 위해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한편 '무도리 GO'는 그동안 MBC '무한도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특집들의 다양한 무도리 캐릭터와, 증강현실을 이용한 자체 개발 게임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특집으로 시내 곳곳에 숨은 무도리를 찾아 가장 많은 무도리를 잡은 멤버가 우승하는 게임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