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DMC 페스티벌' 방송캡처
V앱 'DMC 페스티벌' 방송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스텔라 가영이 부상투혼 무대를 펼쳤다.

스텔라는 8일 오후 3시 5분 MBC에서 방송된 ‘2016 DMC Festival 뮤콘개막특집 AMN 빅콘서트’에 출연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DMC 페스티벌’은 6일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에는 배철수와 백지영이 맡았다.

스텔라 가영은 목 부상으로 인해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오른 스텔라는 최근 발매된 ‘펑펑 울었어’를 불렀다. 가영은 목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 라이브와 안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6 DMC 페스티벌’의 글로벌 이벤트로 기획된 이 콘서트는 K팝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MBC에서 기획한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AMN)'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뮤콘(MU:CON)'이 통합 개최되는 개막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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