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과 김슬기가 베스트 케미상을 수상했다.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tvN10 어워즈’가 열린다. 본 행사에 앞서 tvN은 레드카펫을 진행했다.

2015년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줬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과 김슬기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두 배우는 이 자리에는 베스트 케미상을 수상했다. 극중 두사람은 귀신에게 빙의된 나봉성과 귀신 신순애를 연기해 좋은 케미스트리를 뽐낸 바 있다.

개국 10주년을 맞은 tvN은 ‘tvN10 어워즈'를 열어10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tvN 어워즈 수상부문은 크게 예능·드라마 10대 콘텐츠상, 콘텐츠 대상, 개인상으로 나뉘었다. 개인상 16개 부분은 Made in tvN, PD' 초이스, 베스트키스, 베스트 MC, tvN 아시아상, 로코킹 & 로코퀸. 스페셜연기상, 대세배우, 신스틸러, 투스타상, 코미디, 노예상('노력하는 예능인'), 개근상. 예능아이콘, tvN10 남자배우 & 여자배우. tvN10 예능대상 & 연기대상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