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니카 벨루치가 변함없는 고혹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모니카 벨루치는 10월 8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개막한 제8회 뤼미에르 페스티벌(빛의 축전)에 참석했다
이날 모니카 벨루치는 5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관능미를 과시하며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월히 흘러도 변함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2013년 뱅상 카셀과 결혼 14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