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기가요
사진: 인기가요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 아이돌 인피니트가 신곡 ‘태풍’으로 카리스마 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83회에서는 인기 보이그룹 인피니트가 신곡 ’태풍(The eye)‘으로 태풍처럼 무대를 휩쓸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태풍(The eye)' 무대로 '칼군무돌' 답게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과시하면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무서운 인기로 종횡무진하는 무대는 좌중을 압도시키기 충분했다.

특히 오페라를 감상하는 듯한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선율이 돋보이는 인피니트는 ‘태풍(The eye)’이 눈길을 끈 것.

한편, 인피니트는 이번 신곡 ‘태풍’에 대해 “인피니트만이 할 수 있는 퍼포먼스와 장르를 소화했다”이라며 “이별에 대한 가사를 태풍으로 비유한 것이다. 휘몰아치는 태풍안은 고요하지만 주변을 시끄럽지 않냐, 그런 이별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상징했고, 그 기억 때문에 빠져 나올 수 없이 다시 돌아오게 된다는 내용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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