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도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SNS를 끊은 킴 카다시안이 한달 100만 달러(한화 약 4,000만원)의 손해를 볼 것으로 보인다.
10월 8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SNS를 중지해서 큰 손해를 입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450만 달러(한화 약 5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700만 달러(약 77억2,000만원)가량의 귀금속이 든 보석함을 강도당했다.
이 매체는 "카다시안은 SNS 광고 효과 등으로 월 100만 달러의 부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대인관계 기피로 SNS를 중지하면서 그 수입을 고스란히 잃었다"고 밝혔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현재 모든 일정을 무기한으로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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