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행크스가 아내 리타 윌슨과 달달한 레드카펫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는 10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인페르노' 프리미어 시사회에 아내 리타 윌슨과 함께 참석했다.
할리우드의 소문난 잉꼬부부인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인페르노’는 기억을 잃은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 전 세계 인구를 절반으로 줄이려는 계획을 세운 천재 생물학자의 죽음 이후 남겨진, 단테의 ‘신곡’에 얽힌 단서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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