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아스트로 멤버 진진·차은우·MJ가 애완견과 산책을 나섰다.

10일 V앱 아스트로 채널을 통해 방송된 '월요병 퇴치 LIVE #02 먼데이즈산책'에서는 아스트로의 세 멤버가 매니저의 애완견과 함께 산책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아스트로의 멤버 진진은 아스트로의 매니저의 애완견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애완견을 소개하며 "이름은 '운'이라고 한다. 견종은 스피치이고, 한 살 정도 됐다"고 소개했다. 곧이어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와 MJ가 등장해 진진에게 "아스트로 진진 아니냐"고 물었고, 진진은 "닮은 사람이다. 죄송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멤버들은 애완견과 산책을 하기로 했고, 이들은 애완견 산책이 처음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애완견 산책시 필요한 팁을 요청했다. 이들은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저희끼리 산책을 나온 것은 처음이다. 앞으로 산책을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로의 '월요병 퇴치 LIVE 먼데이즈 산책' 라이브 방송은 이번 달 3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V앱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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