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의 마스코트 추적은 더욱 높은 난이도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8일 방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공개한 다음 '무도리 GO' 예고편에서는 첫 번째 라운드에서 유재석, 박명수, 황광희, 정준하, 양세형, 하하 순으로 점수를 얻은 가운데 더욱 난이도가 높아진 두 번째 라운드에 임한 멤버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조정 경기장을 찾은 멤버들은 '무한도전' 공식 마스코트 무도리를 잡기 위해 직접 물에 나서는 한편, 레슬링 특집을 떠올리는 경기장이 공개되 눈길을 끈다.
이어서 '무도리 GO'에서 준비한 숨겨진 보너스 라운드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되 관심을 모은다. 예고편에서 공개한 해당 라운드는 '물풍선 무도리'로, 좋은 성적을 거둔 멤버는 두 번째 라운드에서 상당한 혜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섯 멤버들은 500회 특집을 맞이하여 펼쳐지는 '무도리 GO'에 임하며 육·해·공을 총 동원하는 무도리 추적 작전에 커다란 열의를 보이며 다음 주에도 풍성한 웃음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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