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밴드 십센치가 ‘길어야 5분’ 음원 1위 공약을 걸었다.
십센치는 10일 오후 9시 V앱으로 생중계된 텐텐절 뒤풀이 고기집 라이브에서 ‘길어야 5분’에 대한 두 가지 공약을 걸었다.
권정열은 “‘길어야 5분’이 차트를 올킬하게 된다면 버스킹 라이브를 하겠다. 지난 ‘봄이 좋냐??’ 때 4천명 규모의 버스킹 라이브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때는 음향 장비가 부족했다. 이번에 차트 올킬이 된다면 제대로된 버스킹 라이브를 준비해서 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어 십센치는 V앱 댓글을 통해 네이버 뮤직 1위 공약을 받았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집에 데려다 주기, 프리허그, 사인회 해주기, 왁싱, 일대일 라이브 불러주기” 등의 공약을 제안했다.
한편 텐텐절을 기념으로 발매되는 십센치의 ‘길어야 5분’은 1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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