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두 번째 대결은 철권이었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11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오락실에 간 블락비 바스타즈’에서 펌프에 이어 철권 게임을 즐겼다.
펌프에 이어 블락비 바스타즈 멤버들은 철권 대결을 시작했다. 비범과 피오의 대결에서는 피오가 이겼다. 피오는 “막 눌러도 이긴다”며 비범을 이긴 소감을 전했다. 이에 비범은 “제가 게임을 진짜 못한다. 지훈(피오)이가 잘하는 것 같다. 왕년에 해 본 실력이다”고 말했다.
피오와 유권이 대결을 펼치는 사이 비범은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동안 휴식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V앱을 통해서 멤버들이랑 웃으면서 놀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블락비 바스타즈는 오는 24일 선공개곡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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