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불타는 청춘’이 ‘우리동네 예체능’ 종영 이후에도 별다른 시청률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기준 시청률 6.7%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6.5%보다 0.2%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지만, 시청률 변동 폭은 크지 않다.
‘우리동네 예체능’이 떠난 KBS 2TV에서는 ‘KPOP 월드 페스티벌 IN 창원’이 특별 방송돼 1.8% 시청률을 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후속으로는 ‘TRICK & TRUE 사라진 스푼’이 편성돼 10월 25일 첫 방송된다.
MBC에서는 DMC페스티벌 일환인 ‘하이서울 어워드 특집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가 방영돼 1, 2부가 각각 1.5%, 0.7%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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