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하퍼스바자와의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기네스 펠트로는 수영복 같은 의상을 입고 20대 뺨치는 완벽한 복근과 몸매를 과시했다.
또 기네스 펠트로는 "12세가 된 딸 애플은 배짱있는 소녀다. 딸은 항상 엄마를 리드하며 자신만만하다. 딸이 당당하게 행복하는 것을 보면 기특하면서도 감동을 받는다. 자녀들이 커가는 모습을 볼 때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올해 초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공식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뒀으며 각자 자유롭게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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