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의 MC들이 첫 방송 시청률에 대해 추측했다.
MC 이수근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 2TV의 새 파일럿 프로그램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 제작발표회에서 "5.8% 정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실제로 그 시간에 했던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약간 재미가 부족하긴 했다. 그래서 다시 시청률을 잡으러 왔다. 연기자들은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그 부분은 제작진에 맡겨라고 많이들 말씀해주신다. 때문에 시청률 보다는 재밌게 봐주시고 최선을 잘 했던 부분에 대해서 평가해주셨으면 한다. 어렵지만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MC 서유리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3%로 시작해 검색어 1위에 올라 화제성이 높은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 그래서 점차 4%, 5% 이런식으로 올라갔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KBS 2TV의 새 파일럿 프로그램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는 중고거래 경제 버라이어티로 오늘(12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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