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MC그리의 핫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14일 생방송으로 방영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857화는 안다의 '가족 같은' 오프닝에 이어 다이아의 'Mr. Potter', 디셈버 '후에'에 이어 MC그리의 핫 데뷔 무대가 눈길을 끈다.

MC그리는 첫 데뷔 싱글 '열아홉'의 호평에 이어 지난 12일 발매된 싱글 시리즈의 첫 완성작 'GREEality Part 1'의 타이틀 곡 '이불 밖은 위험해'로 화려한 무대를 가졌다. 해당 곡은 그의 자전적인 연애담을 직접 가사에 담아 더욱 관심을 모은다.

흥겨운 어반 힙합 트랙에 맞춰 경쾌한 무대 매너를 선보인 MC 그리는 무대를 넓게 누비며 호응을이끌었다. '열아홉' 이후 5개월 만의 2연작으로 기획된 'GREEality'은 래퍼로 데뷔하기 전부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입담과 끼를 펼쳤던 MC그리의 음악적 진지함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K-차트 1위 후보는 박효신의 '숨'과 샤이니의 '1 of 1'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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