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랜덤 플레이 댄스의 첫 벌칙 주자는 종현으로 결정됐다.
12일 MBC Evrey1에서 방영된 '주간 아이돌' 272회는 '1 of 1'으로 완전체로 돌아온 샤이니(온유·종현·Key·민호·태민)가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해 시선을 끈다.
리더 온유가 MC진 옆에서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네 멤버들은 예상과는 달리 처음부터 다소 어색한 움직임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아름다워', 'View', '링딩동', 'EVREYBODY'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음악들이 무작위로 흘러나왔다.
게다가 온유의 딱밤 맞기가 걸려 있는 미션이었기에 모든 멤버들이 낙오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결국 첫 번째 벌칙 대상은 종현으로 결정됐다.
온유는 조심스레 종현이 어깨를 들썩이는 안무를 반대 방향인 거울 버전으로 했다는 것을 말했기 때문.
피할 수 없는 벌칙에 임한 종현은 생각보다 극심한 고통에 눈을 휘둥그레 뜨며 멤버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군다나 맞자마자 이마가 붉어지며 벌칙의 여파를 여지없이 드러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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