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박소현과 김숙이 담양에서 모닝 경비행기를 즐겼다.

15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전라도에서 모닝 경비행기를 즐기는 김숙과 박소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담양의 유명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경비행기 체험에 김숙은 "보인다.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고 박소현도 미소지으며 자연 경관을 감상했다. 담양의 아름다운 호수 담양호를 비롯해 자연의 풍경에 김숙은 "언제 이런 전체샷을 볼 수 있겠냐"라며 박수를 쳤고 박소현은 "숙아 너희 비행기 완전 잘보인다"라며 들뜬 목소리로 담양의 풍경을 감상했다.

이어 두 사람은 1인 2만원 코스의 담양 80첩 한정식을 먹기 위해 이동했고 박소현은 엄청난 양에 스태프들과 함께 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김숙은 육전을 비롯해 다양한 고기 반찬을 먹으며 멈추지 않는 식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정말 좋아하는 청국장 맛이다"라며 "요즘에는 이런 청국장을 먹을 수가 없다"라며 외할머니가 만들어주던 음식의 맛이라고 극찬했다. 직접 만든 묵과 반찬 개수로만 89첩을 자랑하는 다양한 요리에 스태프들과 김숙은 약주를 마시며 식사를 이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