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완전체로 돌아온 샤이니와 개그우먼 김지민, 이국주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14일 KBS 2TV에서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한 다음 470회 예고편에서는 '샤이니VS써니'를 주제로 샤이니, 개그우먼 김지민, 이국주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새 앨범 '1 of 1' 발매와 함께 5인 완전체로 돌아온 샤이니가 MC 전현무와 함께 안무를 맞추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샤이니의 온유·종현·Key·민호·태민 다섯 멤버들은 밝은 모습으로 전현무와 합을 맞추며 발군의 예능감을 드러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모은다.
한편, 예고편에 따르면 전현무와 스캔들이 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전현무의 그녀'라는 수식어로 소개돼 재미를 더한다. 이국주는 "이미 만났다가 헤어졌을 수도 있다"며 추측성 발언을 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한다.
이에 다소 당황한 듯한 김지민과 달리 전현무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너 이뻐졌다"는 말을 건네 두 사람이 어떤 사연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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