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걸스데이 유라가 볼링장을 방문했다.
유라는 14일 오후 10시 진행한 네이버 V앱 ‘금요일 유라는?’ 방송에서 매니저들과 볼링 내기를 벌였다.
유라는 “볼링을 취미로 치고 있어서 아직 폼이나 점수가 많이 부족하다”며 “그래도 오늘 내기는 이기겠다. 최선을 다해서 쳐보겠다. 방송이라 점수가 잘 나올진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어제 제가 최고 점수를 찍었다”며 “평균 정도만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내기 벌칙에 대해 “내기에서 진 사람은 여기 있는 모든 매니저분들께 음료수 쏘기!”라고 설명하며, “제가 이번 한 판이 망하면 한 판 더할 거다. 점수가 잘 나오면 이번 판에 끝낼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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