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패리스 힐튼이 새로 입양한 티컵 강아지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10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글로벌 호텔 체인의 상속녀인 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의 근황을 고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이날 900만원을 주고 새로 입양한 강아지와 함께 등장했다. 패리스 힐튼은 마치 아기를 안듯 소중하게 치와와를 품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생후 약 4개월 된 이 강아지를 티컵 전문 사육사로부터 지난 10일 데려왔으며, 이후 이 강아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SNS 팬들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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