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화끈 팬서비스가 대륙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10월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잭 리처2'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현장에 모인 팬들을 위해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톰 크루즈는 손인사는 물론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시종일관 자상하고 세삼한 태도를 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은 오는 11월 초 내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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