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도 사건'을 겪은 킴 카다시안에 SNS에 복귀했다.
10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은 "파리에서 강도사건으로 충격에 빠졌던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트위터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외신은 "킴 카다시안은 트위터에 직접 글을 적지는 않았고, 자신이 팔로우했던 명단을 정리했다. 불필요한 인맥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SNS에 수십억원의 다이아몬드를 반지 인증샷을 올려 강도들의 표적이 됐고, 결국 약탈 당했다.
파리 경찰에 따르면 5인조의 무장강도는 경찰 제복 차림에 복면을 쓰고 카다시안이 머물고 있는 고급 아파트에 침입한 후 화장실에 감금한 뒤 금품을 강탈해 달아났다.
이후 킴 카다시안은 강도를 당한후 모든 것이 자신 때문이라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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