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지현우가 간단한 손목 수술 뒤 회복 중이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지현우가 지난 주 키엔백병 치료를 위한 손목 수술을 받았다. 큰 수술은 아니고 잘 마쳤으며,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현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술 부위를 공개하며 "쌤통이지?^^ 큰 수술은 아니고 화면에 계속 보여서 수술 했습니다. 회복 잘하고 만나요~그동안 맘 편히 쉬고 있어"라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현우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원티드'에서 열정적인 형사 차승인 역으로 호평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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