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지창욱이 2,000명의 팬들과 tvN 드라마'K2' 생방송을 관람한다.
지창욱은 15일 난지 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단독 팬미팅 '지창욱 3D'를 열고, 2,000명 다국적 팬들을 만났다.
지창욱은 "많은 사람과 방송을 보는게 처음이다. 많이 민망하다"며 "배우들과 볼 때도 부끄러웠는데, 어떨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날 '3D'팬미팅 이름에 대해서는 "사실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회사에서 정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창욱은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 출연 중이다.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 역을 맡아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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