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A군이 패싸움에 조폭을 동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톱아이돌 A군의 화려한 행동이 공개됐다.
한 기자는 "임원과 싸움을 벌이던 A군이 어딘가에 전화를 했고, 이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행사장에 들이닥쳤다. 알고보니 조폭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A군의 연락을 받고 온 조폭들은 물건을 던지며 위협하는 행동을 했고,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다. 결국 현장 관계자들은 소속사 대표에 SOS를 청했고, 두 대표의 통화로 사건은 마무리가 됐다"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