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 제이 지 부부가 새 자녀를 입양한다.

10월 14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에 따르면 비욘세, 제이 지 부부는 입양을 통해 가족 구성원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 매체는 "제이 지와 비욘세는 항상 아이를 더 갖길 원했으나 잘 되지 않았다. 때문에 입양을 생각 중이다. 집에 아이를 위한 추가 공간을 이미 만들었다"며 "두 사람의 딸 블루 아이비가 4살이 됐기 때문에 형제 자매가 될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현재 입양 기관과 연락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한 비욘세-제이 지 커플은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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