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첫째 대한이의 근황을 알렸다.
송일국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내에게서 방금 온 사진. 누가 주몽 아들 아니랄까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대한이가 블럭으로 만든 궁을 들고 있다. 과거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역을 맡았던 송일국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일국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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