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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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예비군 시즌을 맞아 스타들이 전역 후에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 중이다.

배우 현빈과 유승호, 송중기, 조인성 등 전역한 남자 배우들이 예비군 훈련장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톱스타들의 예비군 훈련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4년 전역한 유승호는 올해 예비군 2년차다. 유승호는 앳된 얼굴에도 군복을 입고 훈훈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유시진 대위' 송중기는 올해 예비군 1년차로 첫 훈련을 소화했다. 또 현빈과 조인성은 같은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다.

한편 유승호는 멜로 사극드라마 '군주'로 컴백하며, 송중기는 영화 '군함도'를, 현빈은 영화 '공조'를, 조인성은 영화 '더킹'을 각각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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