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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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SBS 새 드라마 '피고인'에 출연할까.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한예슬이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만약 출연이 확정되면 한예슬은 2014년 SBS '미녀의 탄생' 이후 2년여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한예슬의 가장 최근작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담 앙트완'.

한편 '피고인'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 '낭만닥터 김사부'의 후속이자 2017년 첫 SBS 월화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지성이 남자 주인공 역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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