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블락비 바스타즈(유권, 피오, 비범)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15일 오후 블락비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변신을 예고하는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컴백을 알리는 ‘D-9’라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의미심장한 사진 한 장이 담겨있다. 탈색 후 웨이브를 넣은 후 두건과 빗을 매치한 멤버 중 한 명의 헤어 스타일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그런가하면 16일 0시에는 비주얼 티저를 공개했다. ‘D-8'이라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세 멤버의 신곡 콘셉트 비주얼이 담겨있다. 복고 느낌이 물씬 나는 의상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두 장의 사진을 통해 헤어스타일 주인공의 정체부터 신곡 장르까지 유추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바스타즈가 신곡 작업부터 스타일링까지 신경쓰며, 어느 활동 때보다 멤버 전원의 앨범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바스타즈의 음악적 성장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 이들이 펼칠 퍼포먼스까지 만반의 준비 중이오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보이그룹 블락비의 유닛으로 유권, 피오, 비범이 속해있다. 지난해 ‘품행제로’로 데뷔했다. 바스타즈는 오는 24일, 1년 6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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