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2세 딸에게 문신을 해주길 원한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10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스칼렛 요한슨의 2세 딸 로즈는 이미 엄마의 문신 취미를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딸과 함께 한 문신샵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 매체는 "딸 로즈가 샵에서 '호랑이 문신'에게 큰 관심을 보이자 스칼렛 요한슨도 기쁘게 문신을 새겨주려 했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문신 마니아로, 이미 몸에 6개의 문신을 갖고 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4년 9월4일 저널리스트인 남자친구 로메인 도리악과의 사이에서 첫 딸 도로시를 출산한 후 곧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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