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공명의 설렘 유발 대사가 눈길을 끈다.
1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혼술남녀 공시생 3인방 시청률 공약 이행 - 뭐든해dream'에서는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공시생 3인방 Key, 공명, 김동영이 시청률 3% 공약을 지키기 위해 라이브채팅을 수행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의 메세지에 따라 재미있는 요청을 들어 준다는 콘셉트로 진행된 가운데, 댓글을 확인하기 위해 김동영이 계속해서 핸드폰을 보는 것이 지적당했다.
이에 Key는 재빨리 "선생님 말 좀 조심해 주세요. 댓글 보고 있어요. 메신저를 하고 있는 게 아니랍니다"라며 핸드폰을 들어 카메라 가까이 갖다대며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서 극중에서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직진하는 연하남 캐릭터를 맡은 공명은 '심쿵 대사' 요청이 들어오자 "오늘부터 우리 1일 합시다"라며 수줍게 외쳤으나 민망함을 감추지 못해 폭소케했다.
이어서 Key는 각종 성대모사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넘치는 끼를 발휘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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