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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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이번 주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다이아는 지난 달 새 앨범 'SPEL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Mr.potter'로 활발한 음악방송을 활동을 이어왔다. 마지막 방송 활동은 오는 23일 SBS '인기가요'.

따라서 정채연은 이후 아이오아이(I.O.I) 완전체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나머지 개인 멤버들 역시 개인 음악 및 예능 활동을 이어갈 계획.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헤럴드POP에 "정채연은 이번 주 '뮤직뱅크'에서 아이오아이, 다이아 무대에 모두 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희현과 예빈은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본격오감만족 VJ라이브를 진행하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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