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꽃놀이패’에 다시 출연한다.
18일 오후 SBS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이날 태안에서 진행 중인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녹화에 참여 중이다”라면서 “아홉 멤버 중 나연과 모모가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꽃놀이패’는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다. 서장훈, 안정환, 은지원, 이재진, 조세호, 유병재가 호흡을 맞춘다.
고정 멤버 외에도 추성훈, 위너 강승윤, 슈퍼주니어 김희철, 에이핑크 정은지 등이 게스트로 초대돼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앞서 트와이스는 ‘꽃놀이패’ 파일럿 방송 때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시 ‘꽃놀이패’를 찾은 트와이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한편 ‘꽃놀이패’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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