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 디젤이 '분노의질주8'로 아카데미상을 노린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빈 디젤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분노의 질주8'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8'은 이전 작품들보다 훨씬 어두운 내용을 그릴 것이다. 확실히 다른 톤을 느끼게 될 것이다"며 "내 캐릭터 역시 많은 갈등을 겪는다. 관객들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게리 감독은 작정하고 프로젝트를 맡았다. 그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며 오스카상을 안겨주겠다고 말했다. 나도 기대하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게리 그레이 감독이 연출하는 ‘분노의 질주8’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타이리스 깁슨, 미셸 로드리게즈,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