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장남 매덕스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다른 외신은 매덕스가 피트와의 만남을 거절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0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브래드 피트가 비행기에서의 학대 논란 이후 처음으로 아들 매덕스(15)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매덕스는 지난 2002년 입양된 브란젤리나의 장남이다.
졸리의 측근은 이 매체에 "매덕스와 피트는 수요일 졸리의 임시거처에서 만나 함께 심리치료를 받았다"며 "매덕스와 피트의 만남은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피트는 지난달 14일 프랑스에서 미국 LA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아들 매덕스(15)에게 소리를 지르고 신체적으로 위협을 가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피트는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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