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브루클린을 잊고 새 연인을 찾았다. 캐나다의 가수 숀 멘데스와 데이트를 했다.
10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배우 클로이 모레츠(19)는 최근 숀 멘데스(18)와 데이트를 했으며, 트위터를 통해 사랑의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이 매체는 "숀 멘데스가 브루클린에게 상처받은 클로이의 마음을 잘 보살펴주고 있다"며 "숀 멘데스는 완벽하게 클로이 모레츠의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6월 베컴가 장남 브루클린과 공개 교제를 시작한 이후 3개월 만인 9월 이별을 선택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와 숀 멘데스와의 열애에 대해 다른 매체 가십캅은 "친구일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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