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데니안이 소속사 후배 마틸다를 응원했다.
데니안은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마틸다 새 디지털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제 데뷔 7개월 때 아니냐. 저는 내년이면 데뷔한 지 18년째다”고 운을 떼며 후배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데니안은 “그때와 지금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지 않았나. 하지만 무대는 같다. 경쟁자들이 많은데 그 속에서 사랑받고 살아남으려면 무대 하나마다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한다. 그러면 좋은 결과 내고 오래 사랑받지 않을까 싶다”고 후배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마틸다는 이날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를 공개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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