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절친 엠마 스톤을 위해 진행자로 나섰다.
10월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가장 친한 친구인 엠마 스톤을 위해 그녀의 새 영화 '라라 랜드' 뉴욕 특별시사회 호스트를 자처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아름다운 흑과 백의 드레스를 입고 개성있는 매력을 각각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엠마 스톤은 베이지색 슬립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제니퍼 로렌스는 검은색 로우컷 점프 수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평상시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소문난 할리우드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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