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정글에서의 라이브 음악 콘서트가 예고됐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생존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김병만은 물고기 낚시, 늑대 사냥에 나섰지만 모두 실패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동안 정글에서 맹활약하면서 부족을 이끌어왔던 김병만은 몽골에서의 계속된 실패에 의기소침해졌다. 그럼에도 김병만은 어디서 얻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이었다면서 만족했다.

반면 꽝손에서 금손으로 거듭난 이도 있었다. 이창섭은 유독 낚시에서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에서 낚시 연습을 했는데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며 자신감없는 모습을 보이던 이창섭은 연어 낚시에 성공했다. 이창섭은 손맛을 제대로 느껴본 것이 처음이라면서 신나게 낚시를 했고 목표했던 7마리를 다 채우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창섭은 "어복이 터졌다"면서 어린 아이처럼 좋아했다.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가수 특집이 예고됐다. 비스트의 양요섭, 헬로비너스의 나라, 이상민, 윤민수 등이 출연해 정글 전체를 아름다운 선율로 감쌀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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