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이아 라보프가 미아 고스와의 결혼식은 진짜라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TV쇼에 출연해 "미아 고스와 장난으로 결혼식을 올린 것이 아니다. 우리는 라스 베이거스에서 진짜 결혼식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1일 라스 베이거스에서 쇼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어 "개인 거래로 진행한 결혼 패키지에 무료 영상 녹화가 있었는데 누군가 실수로 언론에 전송했다"고 설명했다. 이 패키지의 가격은 약 700달러(한화 약 80만원)다.
또 샤이아 라보프는 "나는 결혼을 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진실된 사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님포매니악'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열애를 시작, 4년간 교제했으며, 올해 3월 약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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